▲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등 민생 탐방에 나선 이재준 고양시장. / 사진제공=고양시
▲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등 민생 탐방에 나선 이재준 고양시장.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 현장을 돌아보는 민생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 탐방은 원당·능곡·일산 전통시장을 포함해 고양동 골목상권 등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난 1월 31일과 2월1일 이틀간 진행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지역 상인들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