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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명곤 경남농협 본부장이 고성지역, 의령, 합천 등에 구제역 관련 애로사상을 청취하고 현장지원했다./사진제공=경남농협 |
지난 2일 오후 긴급하게 경남 시·군지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하여 연휴 기간 중에 사전방역 활동 강화로 구제역 확산을 조기에 차단토록 지시했다.
특히 축산관련 차량이 빈번한 밀집사육지, AI가 발생한적인 있는 철새 도래지 주변 등을 집중 소독실시 하도록 지시하고 지역축협에 대해서는 수의사를 동원하여 전 가축에 대하여 백신접종에 행정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로 조기에 마칠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하명곤 본부장은 3일부터 6일까지 경남농협 간부를 시·군지역별로 배치하여 조기에 전 축산방역 시설 및 공방단 방역활동을 현장에서 애로사항과 지원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원토록 지시했다.
또, 하 본부장도 고성지역, 의령, 합천 등에 애로사상을 청취하고 현장지원했으며 그리고 축산종사자 및 축산단체 모임 등 2018년 축협결산 총회 미개최 10축협에 대해서는 비상단계 종료시까지 총회를 연기토로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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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