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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등 극한직업 주연배우들이 8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인증샷을 찍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4일 97만5738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826만8274명으로 설 연휴에만 1000만 관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극한직업. /사진=CJ엔터테인먼트 |
설 연휴를 맞아 한국영화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효진, 조정석, 류준열 주연의 영화 <뻉반>도 같은 날 18만89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뺑소니 전담반의 액션활극을 다룬 뺑반은 극한직업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설 극장가에 새로운 복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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