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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청 전경. / 사진제공=수원시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서비스는 발달장애인에게 낮에 체육·미술·음악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발달장애인은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활용해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수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 민간 기관·단체가신청할 수 있다.
5개 내외 기관·단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14~15일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관련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수원시청 장애인복지과(별관 1층)로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프로그램 이용자 70여명도 모집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65세 미만의 발달(지적·자폐성)장애인 가운데 참여를 원하는 이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8일까지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소득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취업자·거주시설 입소자와 장애인평생교육시설·주간보호시설이용자는 제외된다.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수급자격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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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