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니지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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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이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에 돌입했다.

1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8시까지 3시간30분간 점검을 실시한 리니지M은 업데이트를 통해 ‘용의 계곡 삼거리에서’ 이벤트를 추가한다. 해당 점검시간 동안 게임이용이 불가능하다.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27일 정기점검 전까지 특별퀘스트를 수행하고 봉인된 상자 획득이 가능하다. 용의 계곡 삼거리에서 제로스와 거대 드레이크를 소환해 처치하면 축복받은 무기·갑옷 마법 주문서를 비롯해 희귀 스탯 아이템 상자를 얻을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실로테의 부탁’ 퀘스트를 수행하면 ‘아인하사드의 축복’ 200개를 받을 수 있다. 월드보스 콘텐츠 시간 및 오만의 탑·상아탑 보스 등장시간도 변경됐고 신년 이벤트가 종료된다.


기타 오류도 개선된다. ‘타라스의 성장 상자’에서 획득 가능한 ‘라이아의 반지’ 아이템의 거래소 등록 불가 현상과 간헐적으로 상아탑 7층 이동시 6층으로 텔레포트 된 후 이동됐던 문제도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점검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 되거나 조기 오픈될 수 있다”며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