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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FM' 신우식. /사진=신우식SNS 캡처 |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신우식은 패션 공부를 위해 1999년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일본에서 돌아온 신우식은 2003년부터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현재는 나피스타일 대표로서 황신혜, 임수향 등 수많은 스타의 스타일링을 맡고 있다.
더불어 신우식은 수많은 패션잡지와 방송에서 의상 연출을 담당, 특히 tvN 예능프로그램 '렛미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수요일 고정코너 '오늘 뭐 입지'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그날의 스타일링 팁을 전수해주고 있다.
한편 신우식은 오늘(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 패션 스타일 고민고민하지마. 오늘은 수요일이니까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우식은 땡땡이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신우식의 패션에 "부황 패션이네요" "실검에 오를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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