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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가 2월 22일(금) 프렌치 시크를 상징하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와 함께한 열한 번째 ‘2019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는 프렌치 스타일을 상징하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했다.
유니클로와는 지난 2014년 첫 협업을 시작했으며, 2017 F/W 시즌에는 남성용 상품도 출시했으며, 2018년 F/W 시즌부터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키즈용 상품들도 선보인다.
‘2019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이네스가 태어난 곳이자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휴양지 ‘생 트로페(Saint-Tropez)’에서 영감을 받았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100% 프렌치 리넨 셔츠부터 ‘마린룩’의 대명사 스트라이프 보트넥 스웨터, 바캉스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드레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인기 아이템인 파자마를 9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파나마햇 등을 포함한 굿즈도 14종류로 출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키즈 라인업 또한 프렌치 시크가 담긴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의 소재를 적용, 엄마와 아이가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함께 입는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19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2월 22일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유니클로(UNIQLO) |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는 프렌치 스타일을 상징하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했다.
유니클로와는 지난 2014년 첫 협업을 시작했으며, 2017 F/W 시즌에는 남성용 상품도 출시했으며, 2018년 F/W 시즌부터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키즈용 상품들도 선보인다.
‘2019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이네스가 태어난 곳이자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휴양지 ‘생 트로페(Saint-Tropez)’에서 영감을 받았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100% 프렌치 리넨 셔츠부터 ‘마린룩’의 대명사 스트라이프 보트넥 스웨터, 바캉스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드레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인기 아이템인 파자마를 9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파나마햇 등을 포함한 굿즈도 14종류로 출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키즈 라인업 또한 프렌치 시크가 담긴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의 소재를 적용, 엄마와 아이가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함께 입는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19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2월 22일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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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