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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김신영 다이어트. /사진=SBS 방송캡처 |
이날 생일파티에 함께한 김신영과 신지는 홍선영과 다이어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눴다. 이들은 살을 빼기 위해 해본 여러 다이어트 방법으로 단식원·이침·한약 등을 예로 들었다. 홍선영은 "이미 다 해봤다. 하지만 실패했다"며 실패하게 된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모두를 뒷목 잡게 했다.
홍진영은 홍선영이 과거 "밥을 일곱 공기 반을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일으킨 가운데, 김신영은 한창 때 "대패삼겹살 64인분, 초콜릿 70알을 먹던 대식가였다"며 만만치 않은 식성을 고백했다.
김신영은 “조인성 씨가 스테이크 가게를 하는데 그 사진을 보고 셀카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봤다. 그때 내가 심각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피를 뽑으면 지방이 떠다니는 것은 물론 자면서 호흡이 되지 않는 '무호흡증'을 보이기도 한 것. 홍진영은 홍선영 역시 자면서 같은 증세를 보인다며 걱정했지만, 홍선영은 믿지 않는 눈치였다. 하지만 김신영의 경험에서 온 뼈 같은 조언을 듣고 이내 심각해졌다.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78㎏에서 44㎏까지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김신영 씨는 "독종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을 뺐지만, 하루에 5끼를 먹었다"라고 말했다. 김 씨는 아몬드 20개, 두유 1개, 사과 반 개가 식단이었다고 말했다. 또 살을 빼면 숨겨진 쇄골이 드러나고 일상생활도 훨씬 편하다며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이에 홍선영은 "마를 생각 없다. 예뻐지려는 게 아니고 건강해야 되니까"라며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78㎏에서 44㎏까지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김신영 씨는 "독종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을 뺐지만, 하루에 5끼를 먹었다"라고 말했다. 김 씨는 아몬드 20개, 두유 1개, 사과 반 개가 식단이었다고 말했다. 또 살을 빼면 숨겨진 쇄골이 드러나고 일상생활도 훨씬 편하다며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이에 홍선영은 "마를 생각 없다. 예뻐지려는 게 아니고 건강해야 되니까"라며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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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