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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브론 제임스는 위기에 빠진 LA 레이커스를 6년만의 플레이오프 무대로 올려놓을 수 있을까. /사진=로이터 |
‘2019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이 종료된 이후 이제 30개 구단들은 약 두 달간 남은 일정들을 소화한다. 밀워키 벅스와 토론토 랩터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은 컨퍼런스 최상위권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서부 컨퍼런스 중상위권 팀들 간 플레이오프 막차 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매체 ESPN의 5명의 전문가들은 19일(한국시간) 파워 랭킹과 함께 파이널 우승팀 확률을 발표했다. 랭킹 1위는 당연하게도 ‘스리핏’을 노리고 있는 골든스테이트였다.
시즌 중반 4연패를 당하며 잠시 주춤했던 ‘황금전사’들은 지난 1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게 패배하기전까지 11연승을 달리는 등 정상 궤도에 오른 상태다. 여기에 드마커스 커즌스까지 팀에 합류하면서 더욱 강력한 선수진을 꾸렸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가 서부 컨퍼런스 2위 덴버 너기츠와 시즌 종료 전까지 컨퍼런스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의 파이널 진출 확률은 무려 76%로 잡았다. 파이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스리핏’을 달성할 확률은 60%로 전망했다.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99%로 기정사실로 했다.덴버의 파이널 진출과 우승 확률은 각각 2%와 1%로 전망했다.
골든스테이트에 이어 밀워키 벅스와 토론토 랩터스가 랭킹 2, 3위를 차지했으나 이들의 우승 확률은 각각 12%와 14%에 불과했다.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골든스테이트에 이어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받았으나 겨우 8%에 그쳤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파이널 진출 확률도 15%였다.
한편, 르브론 제임스의 부상 복귀 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LA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26%로 전망했다. ESPN의 전문가 케빈 아노비츠는 “제임스가 2주 전 복귀했지만, 레이커스는 현재 10위에 머물고 있다. 새크라멘토 킹스가 추격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있으며, LA 클리퍼스는 로스터 상황에 개의치 않고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할 수 있는 팀이다.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라며 레이커스가 처한 현재 상황을 언급했다.
ESPN은 현재 서부 컨퍼런스 8위에 올라있는 클리퍼스가 플레이오프 막차를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하위권들의 ‘탱킹 싸움’도 치열한 가운데 ESPN은 이번 시즌 최하위권에 처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피닉스 선즈, 뉴욕 닉스를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로터리 픽 1순위를 차지할 가장 유력한 팀들로 꼽았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매체 ESPN의 5명의 전문가들은 19일(한국시간) 파워 랭킹과 함께 파이널 우승팀 확률을 발표했다. 랭킹 1위는 당연하게도 ‘스리핏’을 노리고 있는 골든스테이트였다.
시즌 중반 4연패를 당하며 잠시 주춤했던 ‘황금전사’들은 지난 1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게 패배하기전까지 11연승을 달리는 등 정상 궤도에 오른 상태다. 여기에 드마커스 커즌스까지 팀에 합류하면서 더욱 강력한 선수진을 꾸렸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가 서부 컨퍼런스 2위 덴버 너기츠와 시즌 종료 전까지 컨퍼런스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의 파이널 진출 확률은 무려 76%로 잡았다. 파이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스리핏’을 달성할 확률은 60%로 전망했다.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99%로 기정사실로 했다.덴버의 파이널 진출과 우승 확률은 각각 2%와 1%로 전망했다.
골든스테이트에 이어 밀워키 벅스와 토론토 랩터스가 랭킹 2, 3위를 차지했으나 이들의 우승 확률은 각각 12%와 14%에 불과했다.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골든스테이트에 이어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받았으나 겨우 8%에 그쳤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파이널 진출 확률도 15%였다.
한편, 르브론 제임스의 부상 복귀 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LA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26%로 전망했다. ESPN의 전문가 케빈 아노비츠는 “제임스가 2주 전 복귀했지만, 레이커스는 현재 10위에 머물고 있다. 새크라멘토 킹스가 추격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있으며, LA 클리퍼스는 로스터 상황에 개의치 않고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할 수 있는 팀이다.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라며 레이커스가 처한 현재 상황을 언급했다.
ESPN은 현재 서부 컨퍼런스 8위에 올라있는 클리퍼스가 플레이오프 막차를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하위권들의 ‘탱킹 싸움’도 치열한 가운데 ESPN은 이번 시즌 최하위권에 처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피닉스 선즈, 뉴욕 닉스를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로터리 픽 1순위를 차지할 가장 유력한 팀들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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