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리버풀로 이적 후 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버질 반 다이크(왼쪽)와 파비뉴. /사진=로이터 |
바이에른 뮌헨(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센터백으로 출전해 맹활약한 리버풀의 파비뉴가 팀 동료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를 극찬했다.
파비뉴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뮌헨을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부터 풀백까지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파비뉴는 이날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반 다이크를 대신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잘 막아냈다.
파비뉴의 맹활약에 리버풀의 최대 라이벌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리오 퍼디난드도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환상적인 선수”라는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경기와 관련해 파비뉴는 22일 브라질 매체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시작 전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했다. 그러나 나는 내게 주어진 많은 일을 잘 해냈다”며 본인의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반 다이크 같은 세계 최고의 센터백을 대체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라며 동료를 향해 극찬을 남겼다.
지난해 1월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에 해당하는 7500만 파운드(한화 약 1100억원)에 사우샘프턴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반 다이크는 빠르게 본인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하면서 현존 세계 최고의 수비수 반열에 올랐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반 다이크의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소 실점(26경기 15실점)을 기록 중이다.
파비뉴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뮌헨을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부터 풀백까지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파비뉴는 이날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반 다이크를 대신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잘 막아냈다.
파비뉴의 맹활약에 리버풀의 최대 라이벌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리오 퍼디난드도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환상적인 선수”라는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경기와 관련해 파비뉴는 22일 브라질 매체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시작 전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했다. 그러나 나는 내게 주어진 많은 일을 잘 해냈다”며 본인의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반 다이크 같은 세계 최고의 센터백을 대체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라며 동료를 향해 극찬을 남겼다.
지난해 1월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에 해당하는 7500만 파운드(한화 약 1100억원)에 사우샘프턴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반 다이크는 빠르게 본인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하면서 현존 세계 최고의 수비수 반열에 올랐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반 다이크의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소 실점(26경기 15실점)을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