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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개학기 학교 앞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 사진제공=동두천시 |
이번 단속은 등·하교 시에 낡고 오래된 간판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광고물로 지정된 선정적인 명함·전단지 등도 함께 수거한다. 특히, 불법대부 광고명함의 경우는 영업주의 연락처가 정지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함께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부동산경기 회복의 기대로 아파트분양 홍보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분양사업주와 대행업체에 대한 불법광고물(현수막) 정비에도 팔을 걷었다.
이에 동두천시는 지난달 25일부터 평일·주말단속반을 편성,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현수막·전단지등)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불법광고물을 게시하는 광고주에게는 최고 5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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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