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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아내.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
광고 음악녹음을 마치고 유세윤은 멤버들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유세윤은 엘레베이터에서부터 평소와 다른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부의 다른 모습을 보고 궁금해하는 멤버들에게 유세윤은 "집을 공개하는 것이 처음이라서 긴장된다"며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집에 들어 온 유세윤의 모습은 다르지만 어색하지 않았다. 밖에서는 재치있고 크리에이티브한 사부였던 유세윤은 집에서는 한없이 따뜻한 사람이었다.
그는 아내를 소개하며 "친한 누나"라고 소개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내가 아는 44세 여성중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다"고 말해 로맨틱한 모습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유세윤은 “아내의 중학교 졸업앨범”이라며 “실은 놀리려고 크게 뽑았다. 졸업앨범이 흑백이라 너무 웃겼다”라고 했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 같은 해 아들 민하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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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