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승리 카톡. 승리 피의자 입건. /자료사진=스타뉴스 |
이에 피의자로 전락한 승리가 오는 25일 예전대로 입대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한 매체는 승리가 서울 강남의 클럽들을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에게 성접대까지 하려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5년 12월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배우 박한별 남편)와 승리, 그리고 직원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까지 공개했다.
특히 성접대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어 논란은 가중됐다. 이에 대중들은 승리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승리의 나이가 26세였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다.
이와 관련해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해당 기사는 조작된 문자 메시지로 구성됐으며,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면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