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순자 붙잡고 법원 나서는 전두환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두환씨(88)가 이순자씨 손을 잡고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법정동 광주지법 대법정에서 재판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