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재판 종료 전두환, '39년의 광주 울분' 어찌 잊으리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두환씨(88)를 태운 차량이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법정동 광주지법 청사를 빠져나가자 허탈한 한 시민이 울부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