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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경기도소방재난본부) |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1시43분쯤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융착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29대와 소방력 66명을 동원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맨홀에서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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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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