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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가 3월 16일(토)에 다문화가정과 선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산학협력단 위탁운영) 주관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다양한가족 연합봉사단‘발대식 및 전통장 만들기’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가족과 선주민 가족 포함 60여명의 성북구 가족이 참석했다.
2018년에 이어 진행된 이번 다양한가족연합봉사단 발대식은 가족봉사단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 그리고 2018년 활동보고와 2019년 활동 방향에 대한 소개 및 전년도 봉사활동에 도움 주신 단장, 부단장 감사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 이어 올해 3년차 전통장 만들기 활동으로 메주 씻기, 소금물 풀기 등 장 담그고 나눔 봉사를 시작하였고, 활동 후 베트남 음식 분짜와 한식 분식을 나누어 먹으며 다양한 가족이 다정한 이웃이 되는 친교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올 한해는 장 담그고 나눔 활동 외에 다양한 이웃과 함께하는 다국적 요리 재능 나눔과 무료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인식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다양한가족 연합봉사단‘발대식 및 전통장 만들기’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가족과 선주민 가족 포함 60여명의 성북구 가족이 참석했다.
2018년에 이어 진행된 이번 다양한가족연합봉사단 발대식은 가족봉사단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 그리고 2018년 활동보고와 2019년 활동 방향에 대한 소개 및 전년도 봉사활동에 도움 주신 단장, 부단장 감사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 이어 올해 3년차 전통장 만들기 활동으로 메주 씻기, 소금물 풀기 등 장 담그고 나눔 봉사를 시작하였고, 활동 후 베트남 음식 분짜와 한식 분식을 나누어 먹으며 다양한 가족이 다정한 이웃이 되는 친교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올 한해는 장 담그고 나눔 활동 외에 다양한 이웃과 함께하는 다국적 요리 재능 나눔과 무료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인식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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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