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사진=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연구개발과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핵심 연구시설인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겨울용 타이어 시험장 ‘테크노트랙’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그 성과로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온라인으로 구매한 타이어를 당일에 바로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 고객 편의와 신뢰도 증진을 위한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한다는 평가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에 상호변경안을 상정해 사명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로 바꾼다. 한국타이어의 사명변경은 1999년 한국타이어제조에서 이름을 바꾼 지 20년 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