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하공예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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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마하공예문화진흥원(원장 성미경)은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공예문화예술활동 참여를 통한 노년의 삷의 질 향상과 자존감을 극대화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공헌활동 장려를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어르신&청년 협력프로젝트',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4개 사업공모 가운데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부문에 선정됐다.

진흥원은 어르신문화꿈터 '공예로 만들어 나가는 인생 이막'을 주제로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1회 연20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미경 원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정으로 어르신들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제공을 통해 지역단체와 연계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및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