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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3일까지 평년보다 2∼5도 낮은 분포를 보여 당분간 꽃샘추위가 지속되고 4일 낮부터 평년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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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