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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수소전기차 현대차 넥쏘. /사진=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
세부 유형별로는 수소전기차(FCEV) 1종, 전기차(EV) 42종, 하이브리드차(HEV) 13종,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차(PHEV) 7종이다.
수소전기차로는 현대자동차가 ‘넥쏘’를 출품했다. 총 42종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전기차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전기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비엠더블유(BMW)는 전기 콘셉트카 ‘BMW i Vision Dynamics’를 한국 최초로 선보였다.
총 13종이 출품된 하이브리드차는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토요타와 렉서스는 각각 ‘라브4 하이브리드’, ‘UX 250h’를 한국 최초로 선보였다. 이외에도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아발론 하이브리드’ 등이 출품됐다.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차의 경우 총 7종이 출품됐으며 포르쉐가 ‘카이엔 E-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세계자동차산업협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모터쇼로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 개최 이래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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