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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사 /사진=머니S DB. |
지난달 광주·전남 신설법인수가 전년보다 감소한 가운데 광주지역 신설법인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경기 침체 영향 등으로 인해 창업에 뛰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9년 2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광주 신설법인은 242개로 전월(337개)대비 28.2%, 전년동월(286개)대비 15.4% 각각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로 견줘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1~2월 누계 신설법인도 579개로 전년동월누계(664개)대비 12.8% 감소했다. 1~2월 누계 역시 전년동월누계(664개)보다 12.8% 감소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
전년동월대비로 견줘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1~2월 누계 신설법인도 579개로 전년동월누계(664개)대비 12.8% 감소했다. 1~2월 누계 역시 전년동월누계(664개)보다 12.8% 감소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
전남지역 지난 2월 신설법인은 267개로 전월(373개)보다 28.4%, 전년동월(297개)대비 10.1% 감소했다.
1~2월 누계 신설법인은 640개로 전년동월누계(690개)대비 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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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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