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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본격적인 골프 라운딩 시즌을 맞아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골프의류와 용품을 최대 70% 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 라운딩과 야외활동이 4월부터 집중되는 만큼 골퍼들의 용품 수요를 선점하고 최근 스크린 골프장이 늘어나는 등 골프가 일반인들도 손쉽게 접할수 있는 스포츠로 각광받음에 따라 마련됐다.
실제로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이 지난 1~3월 현재 골프 관련 용품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증가율에 비해 5%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극심한 미세먼지 영향을 감안한다고 크게 증가한 것이다고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캘러웨이, 와이드앵글 등 인기 골프 브랜드 총 13개를 선보여 다양한 기능성 웨어와 필드에서 꼭 필요한 골프클럽, 캐디백 등 골프 용품까지 골프와 관련된 모든 상품을 한 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혼마2 스타 드라이버를 60% 할인한 41만9000원(3개 한정수량)에 판매하며, 혼마3 스타 여성 아이언 세트도 29만9000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또한 와이드앵글에서는 티셔츠·바지를 2만9000원과 점퍼를 5만9000원에 초특가로 판매한다.
장 현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골프 파트리더는 “골퍼들이 기다리던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을 맞이하여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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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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