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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소울메이트. 연예인 A씨 의혹 휘성.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
휘성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는 “더 자세한 상황을 알아봐야 한다”며 “(에이미가) 지목한 A씨가 휘성이라고 하더라도 휘성은 이미 사건과 관련해 과거 조사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건 후에도 친분을 유지한 것으로 아는데 갑자기 A씨로 오해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에이미는 이날 자신의 계정에 “오늘 너무 맘이 아프고 속상하다. 저에게 정말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로서 자랑스럽고 멋있던 사람이라 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였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에이미는 “저는 조사 과정에서 ‘누구와 프로포폴을 했냐’고 물어봤을 때 ‘저만 처벌받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내용을 털어놨다. 에이미는 “그런데 지인에게서 ‘A씨가 에이미가 혹시라도 자길 경찰에 불어버릴 수 있으니 성폭행을 해 사진, 동영상을 찍어놓자고 하더라’라는 얘길 들었다”고 적었다. 해당 폭로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에이미가 언급한 A씨로 휘성을 지목했다.
에이미는 “저는 조사 과정에서 ‘누구와 프로포폴을 했냐’고 물어봤을 때 ‘저만 처벌받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내용을 털어놨다. 에이미는 “그런데 지인에게서 ‘A씨가 에이미가 혹시라도 자길 경찰에 불어버릴 수 있으니 성폭행을 해 사진, 동영상을 찍어놓자고 하더라’라는 얘길 들었다”고 적었다. 해당 폭로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에이미가 언급한 A씨로 휘성을 지목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4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그해 11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 기간에 졸피뎀을 추가로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으면서 2015년 강제 출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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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