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최종훈 보도 무마 의혹. /사진=뉴스1 |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18일) 당시 사건 조사를 담당한 경찰관의 휴대폰을 포렌식하고 계좌를 추적해 수사를 벌인 결과, 언론보도를 무마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약 21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최종훈은 당시 ‘범죄 의혹 무마를 위해 금품을 주었느냐’는 질문을 한 취재진에게 “아니다”라고 부인한 적이 있다.
아울러 2016년 현장에 있던 경찰관은 경찰 조사에서 최종훈이 음주운전 사실 자체를 무마하려 200만원을 건네려했다고 진술했다. 이 경찰관은 최종훈에게 금품 수수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는 19일 최씨를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다
최종훈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정준영과 함께 있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촬영 영상을 공유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도 받는다. 정준영이 이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중 가장 먼저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최종훈을 비롯해 가수 로이킴, 에디킴도 최근 검찰에 송치됐다.
약 21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최종훈은 당시 ‘범죄 의혹 무마를 위해 금품을 주었느냐’는 질문을 한 취재진에게 “아니다”라고 부인한 적이 있다.
아울러 2016년 현장에 있던 경찰관은 경찰 조사에서 최종훈이 음주운전 사실 자체를 무마하려 200만원을 건네려했다고 진술했다. 이 경찰관은 최종훈에게 금품 수수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는 19일 최씨를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다
최종훈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정준영과 함께 있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촬영 영상을 공유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도 받는다. 정준영이 이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중 가장 먼저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최종훈을 비롯해 가수 로이킴, 에디킴도 최근 검찰에 송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