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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 집공개.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
이날 방송 자료화면으로 이영자의 집 일부가 공개됐다. 깔끔하게 정돈된 가구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송은이는 "옛날에 이영자 언니네 집에 갔는데 언니네 집이 너무 예쁘더라. 예전에 방송에서도 나왔다. 흰색 침대에 이게 연예인 집이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김숙은 "방도 너무 예쁘고 이불보는 누가 봐도 백화점에서 파는 거. 문화 충격이었어. 난 영자 언니 집 가서 사실 되게 충격받았어"라고 털어놨다. 송은이는 "자라고 하며 우리한테 사이드 방에 방을 내주고 자나 봤더니 자긴 마루에서 자더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거긴 쇼룸이다. 침대랑 방을 너무 예쁘게 해놓으니까 가구들이 ‘들어오지 마라’, ‘혼자 있고 싶다’고 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쇼룸보다 훨씬 더 예쁘다”며 감탄했다.송은이는 "옛날에 이영자 언니네 집에 갔는데 언니네 집이 너무 예쁘더라. 예전에 방송에서도 나왔다. 흰색 침대에 이게 연예인 집이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김숙은 "방도 너무 예쁘고 이불보는 누가 봐도 백화점에서 파는 거. 문화 충격이었어. 난 영자 언니 집 가서 사실 되게 충격받았어"라고 털어놨다. 송은이는 "자라고 하며 우리한테 사이드 방에 방을 내주고 자나 봤더니 자긴 마루에서 자더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그래서 불편한 거다. 너무 힘들어서 씻지 못하는 날은 침대한테 미안해서 바닥에 쪼그려 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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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