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푸에르자 부르타> ./사진=솔트이노베이션
뮤지컬 <푸에르자 부르타> ./사진=솔트이노베이션
<푸에르자 부르타>는 파격적인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그리고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음악이 배우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관객을 흥분의 끝으로 몰아간다. 작품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의 개회식에 참여한 디키 제임스 예술감독과 게비커펠 음악감독이 참여해 입소문이 퍼지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빌딩숲에 사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다뤘으며 슬픔, 절망에서 벗어나 환희, 기쁨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입체적인 공연문화를 원한다면 <푸에르자 부르타>를 경험해보자.

일시 8월4일까지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

☞ 본 기사는 <머니S> 제589호(2019년 4월23~2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