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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 사진=뉴스1 DB. |
블랙핑크 제니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2~5위는 그룹 아이즈원 멤버 몫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1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올 3월19일부터 4월20일까지 걸그룹 개인 45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527만4195개를 추출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로 평판지수 402만4208로 분석됐다.
2위는 아이즈원 장원영 브랜드로 평판지수 397만7429, 3위 아이즈원 안유진 브랜드는 평판지수 338만9343였다. 4위와 5위 역시 아이즈원으로 각각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민주가 차지했다.
이어 블랙핑크 지수, AOA 혜정, 아이즈원 조유리, 아이즈원 권은비, 트와이스 지효, 아이즈원 이채연, 아이즈원 최예나, 모모랜드 연우, 아이즈원 김채원, 아이즈원 강혜원, 트와이스 모모, 소녀시대 태연,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리사,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여자친구 신비, 레드벨벳 아이린, 모모랜드 낸시,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나연,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승희, 다이아 정채연, 소녀시대 윤아가 ‘톱 30’을 차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귀엽다, 파격이다, 고혹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빌보드, 유튜브, 킬디스러브'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3.51%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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