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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봄 시즌을 맞아 브랜드 뮤즈 김연아와 함께 한 ‘체리 블라썸 애슬레저’ 우먼스 캠페인을 22일 공개했다.
'오늘, 나를 완성하다'를 부제로 선보인 이번 캠페인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위해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벚꽃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함께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연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애슬레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 시키는 화이트와 라이트 핑크 등 파스텔 톤의 컬러로 봄의 화사함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전반적으로 ‘경량성’과 ‘루즈핏’을 강조한 아이템을 조화롭게 매치해 스포츠 활동,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까지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봄을 맞아 크루즈 위에서 트램펄린 점핑 피트니스를 진행했으며, 이어지는 선상 파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사전 미션 이벤트 당첨 고객을 포함해 약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뉴발란스 우먼스 엠버서더 윤쌤, 점핑 피트니스 강사 최민경, AWAY 강사 오드리가 함께 했다.
사진제공.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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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