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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
얼티마트 아이는 타이어가 실제 주행 조건에서 노면과 접촉하는 부분을 측정해 그래픽으로 시각화하는 기술이다. 이 과정에서 타이어의 제동력, 주행 안정성과 같은 타이어의 주요 성능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정확하게 구현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알렌자 001의 트레드 설계에는 멀티 라운드 블록 구조(MRB)가 적용됐다. 멀티 라운드 블록 구조는 타이어의 블록들을 최적의 둥근 형태로 배열해 타이어와 지면의 접촉 압력을 높여 제동력과 직진 성능 및 조향 반응 속도를 향상시켜준다.
또한 알렌자 001은 타이어 블록 끝부분을 둥글게 처리하는 챔버링 기술을 적용해 제동 시 타이어 모서리가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현상을 방지한다. 제동 시에도 타이어와 노면과의 접촉이 평평하게 유지되고 균일한 마찰력을 가져 제동력이 향상되는 것이다.
| 알렌자 001.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
김헌영 브리지스톤코리아 대표는 “도시형 SUV 특유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강력한 엔진파워를 운전자들이 즐기기 위해서는 타이어 성능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며 “브리지스톤의 SUV용 프리미엄 타이어 알렌자 001은 해외에서 이미 프리미엄 고성능 SUV 모델들의 OE용 타이어로 장착돼 운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렌자 001은 브리지스톤의 SUV용 타이어 대표 브랜드인 듀얼러에 더해 국내 SUV 운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줄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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