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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니 |
소니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플스5) 이르면 2020년 출시된다.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소니는 플스5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0년 정식으로 출시될 것”이라며 8가지 소식을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스5는 AMD의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다. CPU는 라이젠을 기반으로 하며 GPU는 라데온을 기반으로 한다. 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기본 탑재해 로딩 시간이 거의 소요되지 않으며 8K 해상도의 그래픽,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아울러 BI는 “레이트레이싱 기술을 도입해 광원을 추적, 효과적이고 사실적인 그래픽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플스4의 게임은 플스5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도록 만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소니의 가상현실(VR) 헤드셋인 플스VR의 새로운 버전도 공개된다”는 설명도 빼놓지 않았다.
끝으로 이 매체는 “플스5는 이전보다 비싼 모델이 될 것이 확실하며 적어도 올해는 제품이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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