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홈 & 빌라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launched Homes & Villas by Marriott International)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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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메리어트의 주택 렌탈 이니셔티브로서 미국, 유럽, 카리브해 지역, 남미의100개 이상 여행지에 2000개의 프리미엄 및 럭셔리 주택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5월 둘째주부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으로 큐레이트된 주택에서 숙박하며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홈 & 빌라 도입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은 이탈리아의 소렌토와 아말피 해안, 캘리포니아의 타호 호수, 카리브해 생바르트 섬 등 40개의 새로운 레저 목적지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홈 & 빌라는 여행객들에게 전 세계에 위치한 수천개의 렌탈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소중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여행 중에도 대가족과 함께 집에서 요리한 저녁식사를 하고, 뒤뜰에서 잔디밭 게임을 하거나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홈 & 빌라 부문 부사장 제니퍼 시에(Jennifer Hsieh)는 “메리어트는 새롭게 런칭한 주택 렌탈 프로그램을 통해 환상적인 주택 컬렉션을 선보임으로써 보다 향상된 여행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특히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엄선된 전문 기업과 협력함으로써, 우리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영역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메리어트는 이를 통해 영감을 주는 여행지에서 더 많은 주택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반응형 서비스를 위한 기준을 설정하고, 고객들이 보다 복합적이고 불확실한 여러 주택 렌탈 후보군 중에서 원활하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