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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1일 오전 11시 성악가 조수미씨를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기념식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서춘수 함양군수가 함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사진=경남도 |
성악가 조수미씨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신이 내린 목소리로 칭송되는 성악가 조수미씨를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서춘수 함양군수, 김지수 도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씨는 부모님이 경남 창원 동읍 출신이라 각별한 인연으로 평소 경남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조씨는 장애인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장애인 휠체어 그네를 창원시와 김해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내년 9월에 열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우리나라 산양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 융복합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행사”라면서 “조수미 홍보대사가 국제적 명성을 활용해 국내외 엑스포 홍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홍보대사로 조수미씨를 위촉해 전 세계에 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전 세계에 함양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달라”고 말했다.
조수미 홍보대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라며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통해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파해서 내년 엑스포가 역대 최고의 엑스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일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함양 상림공원과 대봉산 산삼 휴양밸리 일원에서 국제행사로 열린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신이 내린 목소리로 칭송되는 성악가 조수미씨를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서춘수 함양군수, 김지수 도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씨는 부모님이 경남 창원 동읍 출신이라 각별한 인연으로 평소 경남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조씨는 장애인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장애인 휠체어 그네를 창원시와 김해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내년 9월에 열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우리나라 산양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 융복합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행사”라면서 “조수미 홍보대사가 국제적 명성을 활용해 국내외 엑스포 홍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홍보대사로 조수미씨를 위촉해 전 세계에 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전 세계에 함양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달라”고 말했다.
조수미 홍보대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라며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통해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파해서 내년 엑스포가 역대 최고의 엑스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일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함양 상림공원과 대봉산 산삼 휴양밸리 일원에서 국제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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