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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시 농협하나로마트와 하나로유통센터에서 전남 제철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 사과를 비롯해 토마토, 멜론, 대봉감말랭이, 애호박,버섯, 고구마 등 전남 우수제철 농산물을 선보였다.
또한 대봉감의 과잉생산에 따른 농가 대체소득 발굴을 위해 오는 5월 5일 직거래장터 방문객에게‘대봉감 천연염색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농협에서는 대봉감의 생과 소비부진을 극복하고자 감말랭이 상품개발을 통한 신제품 판매확대 및 6차산업으로서의 신사업발굴을 위해 천연염료 사업의 확대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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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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