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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국 발레단'. / 이하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란 부제에 맞게 이번 공연은 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있는 발레 '사랑의 세레나데'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설과 함께 클래식을 쉽게 접하고, 클래식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의 상설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5월11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전석 5000원으로 10인 이상 단체는 20% 할인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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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