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SBS ‘좋은 아침’에 6일 배우 이미영과 딸 전보람이 출연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은 어머니 이미영과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엄마와 출연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전보람은 2017년 티아라에서 탈퇴해 연기자 길을 걷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전보람은 “평소 어머니가 자신의 체중을 관리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영은 “같은 직종에서 일하다 보니 자기 관리법 등을 많이 이야기 한다”며 “아이들이 살찌는 걸 못 본다. 자신들의 체중을 유지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영은 1961년생으로 지난 1979년 MBC 1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 전보람의 아버지인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1971년 CBS 라디오 ‘영 페스티벌’로 데뷔해 가수와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등 왕성한 인기를 누렸다.

한편 이미영과 전영록은 전보람, 전우람을 낳은 후 1997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