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안희찬.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트럼페터 안희찬.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이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의 5월 공연을 오는 29일(수) 오전 11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한다.

피아니스트 김용배가 전곡 해설을 맡은 마티네콘서트의 5월 공연에는 이택주의 지휘 아래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과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을 웅장한 선율로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올린계의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이 프랑스 작곡가 쇼송의 관능적인 분위기 ‘포엠(Poeme)’을, 아시아 최고의 트럼페터 안희찬이 프랑스 작곡가 아르방이 편곡한 ‘베니스의 축제(The Carnival of Venice)’를 협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5000원이며 용인시민은 2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또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