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에릭 치즈도그. /사진=tvN 방송캡처 |
놀이공원의 활기와 더불어 쏟아지는 주문에 잠시 브레이크 타임을 선언했던 복스푸드. 부족했던 메뉴를 다시 준비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브레이크 타임 중 대기줄이 늘어섰고 짜장면, 핫도그, 양념치킨 모두 사이좋게 주문이 끊이지 않았다.
| 에릭 치즈도그. /사진=tvN 방송캡처 |
특히 에릭이 만든 K-핫도그의 업그레이드 버전 통치즈도그를 맛본 손님들 모두 호평일색이었다. 주방에서 시식한 허경환 역시 "나 같아도 사 먹겠다"며 감탄했다. 브레이크 타임 후 장사 재개장 20분 만에 핫도그 8개, 치즈 도그 5개 주문이 들어온 상황. 급기야 에릭은 "(주문) 잠시 멈춰달라"며 주문 일시 중단을 외쳤다. 이후 에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정신 없이 했다. 그땐 핫도그와 혼연일체의 상태였다"고 말했다.
엄청난 핫도그 주문량을 묵묵히 소화해낸 에릭이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에셰프'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새로운 장소에서 다시 시작된 푸드트럭에서 면 삶기 담당으로 돌아온 에릭이 또 한 번 '에제자'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