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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 전경. / 사진제공=수원시 |
창업·중소업체수출판매한마당은 수원시가 관내 창업·중소업체의 수출판매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행사다.
참여하는 창업·중소업체는수출판매한마당에 참여하는 외국 바이어(구매자)들을만나 자사 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다.
수출판매한마당에는 한류 권역 국가인 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폴·중국·홍콩의 77개 업체 바이어들이 참여한다. K-뷰티, K-테크 제품을 찾는 수입업체들이다.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관심 있는 관내 창업·중소·벤처업체와예비창업인은 제조품목에 제한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수출판매한마당’을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6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수출판매한마당에는 우리나라와 FTA(자유무역협정)를체결해 관세가 없는 국가의 구매자들이 참여한다”면서 “관내 창업·중소업체가 K-뷰티·K-테크제품을 찾는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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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