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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용 이의정. /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
이날 이의정은 설거지 파트너로 썸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최민용을 지목했다. 이에 청춘들은 “썸 많이 타게 설거지를 천천히 해라. 하고 싶었던 얘기 다 풀고와라”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 최민용 이의정. /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
단 둘이 설거지를 하게 된 최민용과 이의정은 조금 어색한 분위기였으나, 최민용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최민용은 과거 MBC ‘천생연분’에서 만났던 인연을 고백했다. 최민용이 프러포즈 타임에 이의정에게 꽃을 줬지만 이의정이 다른 사람을 선택한 것.
이의정은 기억하지 못했던 과거에 놀랐고, 최민용은 “전 당시 반은 진심이었다. 진중한 성격 탓에 진심을 다했다. 태어나서 꽃 선물한게 이의정씨가 두번째이다”라고 당시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이어 최민용은 “이의정씨의 밝은 분위기가 좋다. 다음 여행에도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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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