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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밀리엄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죽음'의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해 방한한 가운데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번 방한은 지난 1994년 첫 방한 이후 여덟번째 방문으로 베르베르의 개미, 뇌, 나무, 신 등 그의 독특한 시점에서 출간한 작품들은 국내에서만 총 1200만부가 판매되었다.
한편 베르베르는 이번 방한기간동안 독자들과 소통, 교류 등 상상력과 소통 주제 강연을 비롯해 총 3회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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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