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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자 데이트폭력.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
트로트 가수 홍자가 데이트폭력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MC 김숙은 "홍자의 이상형 조건 중 하나가 '나한테 뭐 안 사주는 사람'이라더라. 사주면 바로 헤어지는 거냐"라며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홍자는 "선물은 안 받고 싶다. 저도 마음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상형은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라고 밝혔다.
김숙이 "과거 연애에서 상처 받았던 적이 있냐"고 묻자 홍자는 "처음에는 이것저것 잘 사주고 선물 공세 했는데 정반대의 사람이었다. 좀 폭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20살 초중반쯤이었을 때 만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었다"며 "'(만남 지속은) 아닌 것 같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그때 제가 챙모자를 썼는데 탁 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홍자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미를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숙이 "과거 연애에서 상처 받았던 적이 있냐"고 묻자 홍자는 "처음에는 이것저것 잘 사주고 선물 공세 했는데 정반대의 사람이었다. 좀 폭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20살 초중반쯤이었을 때 만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었다"며 "'(만남 지속은) 아닌 것 같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그때 제가 챙모자를 썼는데 탁 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홍자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미를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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