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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문희준. /사진=KBS 방송캡처 |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문희준 소율 부부와 딸 잼잼이가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결혼 전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라고 질문했다. 문희준은 “저는 속으로 정말 놀랐다. 솔직히 놀랐지만 겉으로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 슈돌 문희준. /사진=KBS 방송캡처 |
이를 듣던 소율은 “큰일 났네. 생각나서 눈물 나려 그래. 힘들었던 게 너무 생각나서”라며 갑자기 오열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소율의 오열에 당황하면서도 “애 때문에 결혼한 것 같잖아”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율은 “그런 건 아니지. 사랑해서 결혼 한 건데”라고 강조했다.
문희준은 곧 소율 없이 희율을 홀로 돌보는 48시간을 시작했다. 소율은 "잼잼(희율 태명)이와 최장시간 떨어져있었던 것이 3시간 정도다. 조금은 걱정된다"며 애틋하게 인사하고 집을 나섰다.
문희준은 먼저 소율과 문화센터에 가서 놀이 요가를 했다. 40대인 문희준은 젊은 엄마들과 요가를 함께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희율이를 웃게 만들었다.
더불어 문희준은 요가를 하며 엄마들과 "예전에 어떤 가수를 좋아했느냐"고 묻는 등,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누어주며 '인싸'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집에 돌아온 문희준은 희율을 목욕시켰다. 희율이 태어난 후 늘 목욕 담당이었다는 문희준은 베테랑처럼 말끔하게 희율이를 목욕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희율이를 안고 금세 재우며 수준급 육아 실력을 선보였다. 희준은 희율이가 잠든 후 소율과 전화를 하며 "정말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문희준은 먼저 소율과 문화센터에 가서 놀이 요가를 했다. 40대인 문희준은 젊은 엄마들과 요가를 함께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희율이를 웃게 만들었다.
더불어 문희준은 요가를 하며 엄마들과 "예전에 어떤 가수를 좋아했느냐"고 묻는 등,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누어주며 '인싸'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집에 돌아온 문희준은 희율을 목욕시켰다. 희율이 태어난 후 늘 목욕 담당이었다는 문희준은 베테랑처럼 말끔하게 희율이를 목욕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희율이를 안고 금세 재우며 수준급 육아 실력을 선보였다. 희준은 희율이가 잠든 후 소율과 전화를 하며 "정말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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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