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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노 데님 얼라우드(No Denim Allowed)’ 컬렉션 제품을 국내에서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 데님 얼라우드 컬렉션은 기존 골프화인 나이키 에어맥스 1 G (Nike Air Max 1 Golf)를 포함한 총 5개 제품을 데님으로 재해석했다. 이 중 국내에서 출시되는 컬렉션 나이키 에어맥스 1 G 골프화는 패블비치(Pebble Beach)와 관련한 디자인적 요소들, 데님이 조합된 갑피와 나이키 로고 등이 특징이다
솔 플레이트와 삭라이너에 반영된 캘리포니아의 야생화 패턴은 패블비치를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또한 코스의 해안 환경을 상징하는 물결 모양과 해당 코스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숫자 100을 본따 새긴 붉은 색의 심볼도 눈길을 끈다.
한편 노 데님 얼라우드 컬렉션으로 재탄생한 에어맥스 1 G 골프화는 6월13일부터 나이키 골프 공식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나이키 |
노 데님 얼라우드 컬렉션은 기존 골프화인 나이키 에어맥스 1 G (Nike Air Max 1 Golf)를 포함한 총 5개 제품을 데님으로 재해석했다. 이 중 국내에서 출시되는 컬렉션 나이키 에어맥스 1 G 골프화는 패블비치(Pebble Beach)와 관련한 디자인적 요소들, 데님이 조합된 갑피와 나이키 로고 등이 특징이다
솔 플레이트와 삭라이너에 반영된 캘리포니아의 야생화 패턴은 패블비치를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또한 코스의 해안 환경을 상징하는 물결 모양과 해당 코스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숫자 100을 본따 새긴 붉은 색의 심볼도 눈길을 끈다.
한편 노 데님 얼라우드 컬렉션으로 재탄생한 에어맥스 1 G 골프화는 6월13일부터 나이키 골프 공식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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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