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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웹진 피클이 배우 진세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세연은 첫번째 콘셉트 액트레스 레드를 통해 진세연이라는 배우가 가진 눈빛의 매력을 보여 주었으며, 두번째 콘셉트인 액트레스 코랄을 통해 미소와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액트레스 옐로우를 통해 패셔너블한 여름 패션으로 매력을 뿜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세연은 첫사랑, 짝사랑과 같은 수식어가 붙는 것에 대해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나 같이 일하는 스태프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신다. 그런데 제가 강한 이미지의 캐릭터 연기를 많이 해서 시청자 분들께는 첫사랑 이미지보다는 캔디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부드러운 이미지의 화보 촬영이 더 반갑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진세연은 이 모든 수식어를 제치고 ‘멋있다’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멋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를 잘 해내고 싶다. 제가 ‘멋있다’라는 단어와 안 어울리기는 하지만 욕심이 난다. 평소 옷을 입을 때도 스타일리쉬하게 핏이 큰 옷을 입고 싶은데 결국 저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게 된다. 그래서 가지고 싶어도 멀게만 느껴져 더 욕심이 나는 수식어 중 하나다.”라며 액트레스 옐로우 컨셉 촬영 때 입은 로브와 통이 큰 옷을 베스트로 꼽았다.
또 가보고 싶은 휴양지로는 “옛날부터 항상 가고 싶었던 곳은 하와이다.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그곳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그리고 작년 대군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베트남 다낭에 포상 휴가를 갔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한편 진세연은 “‘열심히 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사실 열심히한다는 기준이 모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진세연이라는 배우는 늘 열심히하더라’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는 연기 생활을 했다고 느낄 것이다.”라고 말했다.
| ©피클 |
진세연은 첫번째 콘셉트 액트레스 레드를 통해 진세연이라는 배우가 가진 눈빛의 매력을 보여 주었으며, 두번째 콘셉트인 액트레스 코랄을 통해 미소와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액트레스 옐로우를 통해 패셔너블한 여름 패션으로 매력을 뿜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세연은 첫사랑, 짝사랑과 같은 수식어가 붙는 것에 대해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나 같이 일하는 스태프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신다. 그런데 제가 강한 이미지의 캐릭터 연기를 많이 해서 시청자 분들께는 첫사랑 이미지보다는 캔디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부드러운 이미지의 화보 촬영이 더 반갑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진세연은 이 모든 수식어를 제치고 ‘멋있다’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멋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를 잘 해내고 싶다. 제가 ‘멋있다’라는 단어와 안 어울리기는 하지만 욕심이 난다. 평소 옷을 입을 때도 스타일리쉬하게 핏이 큰 옷을 입고 싶은데 결국 저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게 된다. 그래서 가지고 싶어도 멀게만 느껴져 더 욕심이 나는 수식어 중 하나다.”라며 액트레스 옐로우 컨셉 촬영 때 입은 로브와 통이 큰 옷을 베스트로 꼽았다.
또 가보고 싶은 휴양지로는 “옛날부터 항상 가고 싶었던 곳은 하와이다.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그곳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그리고 작년 대군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베트남 다낭에 포상 휴가를 갔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 ©피클 |
한편 진세연은 “‘열심히 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사실 열심히한다는 기준이 모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진세연이라는 배우는 늘 열심히하더라’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는 연기 생활을 했다고 느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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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