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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황성기 자율기구 의장은 “협약식을 통해 모바일 게임에 대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며 “확률형 아이템, 청소년 보호, 게임광고에 대한 자율규제 활성화와 건전한 게임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다양한 게임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확률형 아이템의 주요 현안과 ▲게임이용 청소년 보호방안에 대한 공동 조사·연구 및 정책 개발을 진행하며 ▲게임광고 자율규제를 위한 업무공조 및 정책개발, 가이드라인 제작·홍보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황성익 모바일게임협회장은 “건전한 게임 생태계는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와 함께 올바른 문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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