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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나 이현이./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
이날 이현이는 지난 4월 둘째를 출산한 뒤 방송에 복귀했다며 "출산한 지 70일 됐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임신하고 살이 18kg이 쪘는데 키가 크다 보니 티가 안난다"며 "운동은 못했다. 체질"이라고 밝혔다.
이에 송해나는 "(이현이가) 재수 없는 스타일이다. 진짜 많이 먹는다. 어제도 양꼬치 5인분을 먹었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현이는 "사실 인터뷰 때 몸매 관리 비결을 물으면 대답을 못해서 죄송할 때가 많았다. 운동을 안하는데 거짓말로 뭐 한다고 할 수는 없다. 운동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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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