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추신수. /사진=로이터 |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날리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를 때렸다.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도 좌전안타를 기록했다.
엘비스 앤드루스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했으며 연장 10회말에는 선두타자로 타석에 올라 볼넷을 골라냈다.
추신수의 맹활약에도 팀은 4-5로 패배했다.
한편 이날 경기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80에서 0.287(268타수 77안타)로 올라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