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이자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헨리가 피렌체에서 포착됐다.

[★패션] 헨리, 훈남의 캐주얼 수트룩




헨리는 지난 6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된 ‘지방시(GIVENCHY)’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패션쇼와 에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헨리는 이카루스가 프린트된 티셔츠에 라이트 스카이 블루 컬러 수트에 올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수트룩 선보였다. 





한편, 헨리는 MBC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자로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7월 방영될 JTBC ‘비긴어게인3’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패션] 헨리, 훈남의 캐주얼 수트룩





 







[★패션] 헨리, 훈남의 캐주얼 수트룩





 







[★패션] 헨리, 훈남의 캐주얼 수트룩





사진제공. 지방시 (GIVENC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