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혼밥족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여름 대표과일인 수박도 미니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손에 잡힐 정도로 작고 귀여운 '애플수박'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애플수박은 큰 수박에 비해 가격이 비교적 비싸다는 단점도 있지만 잘라먹는 불편함 없이 쉽게 깍아 먹을수도 있고 당도까지 높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5일부터 판매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